naver-branding-post

SkillDocs & knowledge

Lets your agent write and publish Naver blog posts about community planning, workshops, and personal stories.

Available today. Use it from your connected AI after setup.

Connect ahel once, and every AI you use reads what you have installed.

Then ask your AI: use the naver-branding-post skill

About this capability

Used when writing posts for BamBam's Naver blog (bam_bam_2): community planning notes, workshop/lecture recaps, and 'Living as BamBam' (personal narrative) posts. For travel/space/accommodation reviews, use the naver-travel-post skill instead.

What this skill tells your AI

The instructions your AI receives, as published by bam-bam-2/solo-skills in skills/naver-branding-post/SKILL.md and read by ahel’s review.

이 스킬이 시스템에 하는 일 (설치 전 확인)

  • 블로그에 글을 실제로 발행할 수 있습니다. 기본값은 임시저장입니다.
  • 브라우저 자동화로 로그인 세션을 사용합니다. 비밀번호를 저장하지 않습니다.

네이버 브랜딩·전문성 글쓰기 (밤밤 블로그)

목표: GET100 대표·커뮤니티 기획자로서의 전문성과 개인 서사를 담은 글을, 검색 노출(C-Rank·D.I.A) 기준에 맞춰, 밤밤의 톤으로 쓴다. 재료만 주어지면 초안까지 만들고, 확인 안 된 사실은 지어내지 않는다.

0. 적용 범위

  • 대상 카테고리: 커뮤니티 기획 노트 / 워크숍·강연 후기 / 밤밤으로 살아가기
  • 여행·공간·숙소 답사 후기(워케이션·공간 답사 카테고리)는 naver-travel-post 스킬을 쓴다 (사진 15장, D.I.A 장소 후기 기준이 따로 있음)
  • "○○ 하는 법" 같은 정보성·도구 사용법 글은 naver-howto-post 스킬을 쓴다 (단계별 스크린샷 중심, 외부 링크 규칙이 따로 있음)
  • 발행 전 반드시 채팅으로 초안을 보여주고 승인받는다. 발행 후 2~3일 지난 글은 수정하지 않는다 (미노출 위험 — 고칠 게 있으면 새 글로).

0-1. 밤밤·겟백 브랜드 아이덴티티 (글·이미지·에디터 서식에 공통 적용)

라이브 get100.co.kr과 블로그 스킨에서 재서 확정한 값. 다른 색을 임의로 쓰지 않는다.

역할어디에 쓰나
검정#0D0D0D본문 글자, 카드 텍스트, 블로그 타이틀 배너 배경
아이보리#F5F5F0카드·몽타주 배경, 블로그 본문 박스 배경
라임#D4F000형광펜 밑줄, 배지, 표지 상단 띠, 라벨. 넓은 면에 깔지 않는다
보라#7B2FFF히어로 대면적, 에디터 글자색 강조, 블로그 타이틀 히어로
글꼴Pretendard카드·전자책·덱. 네이버 에디터 안에서는 기본 나눔고딕 그대로
  • 스마트에디터 글자색 강조는 보라 하나만 쓴다. 라임은 글자색으로 쓰면 안 읽힌다(배경색·밑줄용). 팔레트 "최근 색"에 #7b2fff가 등록돼 있다.
  • 카드 제작 규격과 예시는 11절, 에디터 적용 절차는 12절.
  • 브랜드 자산(로고·강연 실사진·홈페이지 이미지) 목록은 볼트 프로젝트/GET100.md, 홈페이지 소스는 ~/Projects/getback/마케팅/get100-website-personal/.
  • 블로그 스킨 자체(타이틀 배너·배경·본문 박스)는 2026-08-04에 같은 토큰으로 적용돼 있다 — memory/sites/blog.naver.com.md.

1. 리서치가 먼저다

  • 쓰기 전에 관련 메모리(memory/projects/get100.md, memory/projects/bambam-linkedin-account.md 등)와 필요하면 웹을 조사해서 확인된 사실만 표로 정리한다.
  • 숫자(실적, 인원, 가격, 날짜)는 출처와 확신도(확인됨/추정/불확실)를 스스로 체크하고, 불확실하면 절대 임의로 채우지 말고 사용자에게 확인한다.
  • 상태를 표현할 때 정확한 단계로 쓴다. 예: 상표는 "출원 완료"일 뿐 "등록 완료"가 아니면 반드시 "출원했다"로 쓴다.
  • 외부 콘텐츠(영상 조회수 등)를 근거로 "시장이 검증됐다"고 쓰지 않는다 — 같은 채널의 다른 콘텐츠와 비교해야 근거가 된다.

2. 절대 쓰면 안 되는 것 (매번 체크)

  • 전세자금 등 개인 재무 정보, 사업 계약의 구체적 금액(보증금·월세·공사비·인건비 등 밤밤이 직접 공개를 명시적으로 승인하지 않은 수치)
  • 클라이언트·멤버의 실명, 연락처, 계좌번호, 사업자번호 — 과거 다른 글에 이미 나왔어도 이번 글에서 다시 써도 되는지 매번 재확인
  • 근거 없는 추정 숫자("70명 모을 거예요" 같은 미확정 목표를 실적처럼 서술하는 것)
  • 아직 확정/공개되지 않은 프로젝트 진행 상황 (예: 중단되었거나 재구축 대기 중인 프로젝트)

3. 글 기준 (네이버 C-Rank·D.I.A)

수치를 인용하기 전에 naver-howto-post/references/naver-search-facts.md를 먼저 읽는다. 네이버 공식으로 확인된 것과, 근거 없는 카더라 수치가 구분돼 있다.

  • 이전에 이 스킬에 적혀 있던 "C-Rank 가중치 주제 전문성 40% / 지속성 30% / 반응 20% / 품질 10%"는 네이버 공식 근거가 없는 수치다 (2026-08-08 확인 후 삭제). 네이버가 공개한 건 네 가지 축(관심사 집중도·정보 품질·생산소비 연쇄·신뢰도)뿐이다. 글이나 보고에 비율을 쓰지 말 것
  • C-Rank는 개별 문서가 아니라 출처(블로그)의 신뢰도를 본다. 네이버 공식 5대 원칙 중 "일관된 주제(전체 콘텐츠의 50% 이상이 핵심 주제)"가 명시돼 있다 → 카테고리를 흩트리지 않는다. 이 블로그는 "커뮤니티 기획·워크숍·개인 서사" 축에 집중한다
  • 분량: 키워드마다 적정 분량이 다르니 쓰기 전에 그 키워드 상위 글을 직접 잰다. 참고로 2026-08-08 정보성 키워드("카톡 캡처 모자이크") 상위 7개의 글자수 중앙값은 1,306자였다. "상위권은 2,800자"는 모든 주제에 적용되는 숫자가 아니다. 소재가 얕은데 억지로 늘리지 않는다
  • 구조화: H2/H3 소제목, 리스트, 표를 적극 쓴다 (AI 브리핑 인용 확률도 올라간다).
  • AI 생성 티 방지: 통째로 붙여넣지 않는다. 밤밤 본인의 구체적 경험·숫자·사진을 반드시 넣어 원본성을 확보한다. 문체는 아래 톤 규칙을 일관되게 지킨다.
  • 키워드를 노릴 거면 그 키워드로 먼저 검색해서 상위 15위 글이 다루는 내용을 확인하고, 빠진 것 12개를 더 넣는다.

4. 후킹 도입 공식

아래 중 하나로 시작하고, 인사말("안녕하세요")은 쓰지 않는다.

  • 구체적 숫자로 시작 ("1기부터 6기까지 48명이 수료했습니다")
  • 질문을 던지고 "아닙니다"로 반전 ("그럼 원장님이신 거예요?" → "아닙니다.")
  • 짧은 경험/실패담으로 시작 ("자동화 돌렸다가 3일치 글을 날렸습니다.")

첫 3~4줄 안에 이 글에서 뭘 알 수 있는지 예고한다.

5. 글 구조 템플릿 (카테고리별)

커뮤니티 기획 노트: 실제 있었던 일(에피소드) → 그게 왜 중요한지(원칙/인사이트) → 숫자나 구조로 뒷받침 → 짧은 마무리

워크숍·강연 후기: 어떤 자리였는지(대상·규모·목적) → 실제 진행한 것(순서·사진) → 반응/결과 → 문의 유도(이메일·네이버톡톡)

밤밤으로 살아가기: 날것의 경험이나 실패담 → 거기서 얻은 것 2~3개를 리스트로 → 담백한 마무리 (교훈을 과장하지 않는다)

공통 마무리: 총평 2~3줄. 광고처럼 끝내지 않는다.

6. 톤 규칙 (naver-travel-post 스킬과 공통)

  • 존댓말, 담백하게. 사실 중심 문장 + 가끔 가벼운 감상 한 줄
  • 이모지는 글 전체 0~3개만
  • 금지 패턴 (사용자가 싫어하는 AI 카피 티):
    • "~이 아니라 ~이다" 대조 구문
    • "여정", "굴러가다", "~자리", "진짜 기준" 같은 은유
    • 안심시키기용 문장 ("걱정 안 하셔도 돼요", "절대 ~하지 않아요")
    • "완벽 가이드", "총정리" 같은 어그로형 제목
  • 반전은 "~이 아니라"가 아니라 "아닙니다." 같은 독립 문장으로 끊어서 처리한다.
  • 사실·지시·팁 문장은 남기고, 분위기 잡는 수사는 최소화한다.
  • 숫자는 아라비아 숫자로, 외래 고유명사는 영어 그대로 쓴다 (2026-09-13 밤밤 지적: "굳이 애써서 한글로 쓰더라"). 새벽 2시 / 12시간 / 7명 / 2일 과정 / 1일차·2일차 / 1장 / 2번 / Claude / VS Code / PDF. "두 시", "열두 시간", "일곱 분", "이틀", "첫날·둘째 날", "한 장", "클로드" 같은 표기는 쓰지 않는다. 관용구(한 달에, 하나도, 여럿)는 예외.

7. 문의·CTA 규칙

  • 수수료 중개 플랫폼(위버 등) 링크는 넣지 않는다.
  • 문의는 항상 이메일(you@example.com) 또는 네이버 톡톡으로 직접 유도한다.
  • 사진에 참가자 얼굴이 나오면 진행자(밤밤) 외 얼굴은 노출 금지 — naver-travel-post 스킬의 모자이크 규칙을 그대로 따른다.

8. 작업 순서

  1. 카테고리와 소재 확정 (없으면 "이거 글감인데 초안 써둘까?" 먼저 제안)
  2. 관련 사실 리서치 → 확인된 것/불확실한 것 구분 → 불확실한 건 사용자에게 확인
  3. 절대 쓰면 안 되는 것 체크리스트 대조
  4. 초안 작성 (후킹 도입 + 구조 템플릿 + 톤 규칙)
  5. 이미지 재료 확보 — 승인 요청 전에 끝낸다 (아래 11절)
  6. 채팅으로 초안 제시 → 승인. 본문 + 이미지 계획 + 편집 설계(소제목·인용구·볼드·색 강조·구분선·링크 카드 위치)를 한 묶음으로 보여준다. 텍스트만 보여주면 반쪽이다 (2026-09-13 "글꾸미기를 할 생각은 없어???" 지적)
  7. 에디터에서 편집까지 끝낸 뒤 에디터 화면을 캡처해 보여주고 발행 승인을 받는다 (12절 절차)
  8. 발행: 카테고리 지정 → 태그 입력 → 발행 → 발행된 실제 페이지에서 DOM으로 인용구·소제목·이미지·캡션·볼드 수를 세어 검증하고 URL 보고

이 순서를 체크리스트로 하나씩 대조한다. 스킬을 열어봤다고 지킨 게 아니다. 2026-08-31에 서식·소제목까지 다 맞춰놓고 사진 단계만 건너뛰어 두 글이 통째로 폐기됐다.

9. 티스토리 동시 운영

네이버 브랜딩·전문성 글을 발행할 때 같은 승인 건 안에서 티스토리용 글도 함께 준비한다.

  • 티스토리 블로그명은 커뮤니티 콘텐츠 기획자 밤밤이며, 밤밤이라는 사람과 그가 운영하는 일을 축으로 삼는다.
  • 카테고리는 소재에 따라 커뮤니티 기획 노트, 워크숍·강연 후기, 밤밤으로 살아가기 중 하나를 고른다.
  • 네이버 원고를 그대로 복제하지 않는다. 티스토리는 배경과 맥락, 구조와 FAQ를 보강해 구글에서 독립적으로 읽히는 글로 다시 쓴다.
  • GET100, 커뮤니티 운영, 강연·워크숍, 개인 경험이 본문 중심이다. 직접 만든 도구는 실제 소재일 때만 등장시킨다.
  • 두 초안을 함께 보여주고 한 번 승인받은 뒤 각각 발행한다. 발행 후 티스토리 URL은 Google Search Console에서 색인 요청한다.

10. 본문 서식 (2026-08-23 상위 노출 글 실측 후 추가)

밤밤 지적: "볼드체, 가운데쓰기 이런 거 왜 고려 안 하냐. 블로그 고수들 글쓰는 거 보고 따라 해라." 데스크톱 에세이처럼 왼쪽 정렬 + 긴 문단 + 볼드 0%로 쓰면 모바일에서 글자 벽이 된다.

기업워크숍·팀빌딩 키워드 상위 4편 실측(2026-08-23):

블로그가운데 정렬볼드 문단 비율줄 길이 중앙값
humaneart_studio88%34%20자
kwin22326%22%27자
mc_bch0614100%76%24자
showcom010%66%38자

공통 규칙 (반드시 지킬 것)

  • 한 줄 20~30자에서 엔터로 끊는다. 한 문장을 2~3줄로 나눠 쓴다. 문단당 60자 넘는 줄을 만들지 않는다.
  • 볼드 비율 20~35% — 핵심 문장, 인용된 말, 판정 문장에만. 전부 볼드는 오히려 안 읽힌다.
  • 가운데 정렬이 기본값. (상위 글 절반 이상이 사용, 모바일 가독성 때문)
  • 문단 사이 빈 줄 1개, 소제목 앞은 빈 줄 유지.

스마트에디터 조작 메모 (2026-08-31 재측정으로 정정)

  • keyboard.type()\n을 넣으면 줄바꿈이 안 된다. 반드시 줄마다 keyboard.press('Enter').
  • 타이핑 중에 Meta+b를 토글하지 말 것. 연속 입력 중 토글이 위상이 어긋나 132문단 중 112개가 볼드로 뒤집혔다. 본문을 전부 평문으로 먼저 치고, 그 다음 문단단위로 볼드를 입힌다.
  • 문단 선택은 클릭 → HomeShift+End 가 유일하게 안정적이다. 트리플클릭(clickCount:3)과 Meta+a 는 선택이 안 잡혀 볼드가 엉뚱한 문단(문서 마지막)에 먹혔다. 선택 후 window.getSelection() 은 빈 문자열을 반환하는데 적용은 정상이다 — 그 값으로 실패 판정하지 말 것.
  • 대상 문단은 정확한 텍스트 일치로 인덱스를 찾고 nth(idx) + scrollIntoViewIfNeeded() 후 좌표 클릭(x+30). hasText 부분일치는 소제목과 본문이 같이 걸려 엉뚱한 줄에 먹는다.
  • 적용 후 반드시 재조회해 누락을 재시도한다. 한 번에 안 먹는 문단이 매번 2~3개 나온다.
  • 빈 줄(Enter만)은 입력 간격이 짧으면 조용히 생각된다. 줄당 140ms 이상 두고, 끝나면 문단 배열을 찍어 비교한다.
  • 전체 가운데 정렬: 본문 클릭 → Meta+a.se-align-left-toolbar-button.se-toolbar-option-align-center-button.
  • 소제목: 문단 선택 → .se-text-format-toolbar-button.se-toolbar-option-text-format-sectionTitle-button. 적용 시 문단 인덱스가 밀리므로 매번 텍스트로 다시 찾는다.
  • 볼드를 전부 걱어내야 할 땐 DOM 직접 조작이 빠르다(b 태그 unwrap). 단, 그 뒤에도 에디터 입력은 정상 동작한다.

11. 이미지 (2026-08-31 반려 후 추가)

이미지 없는 글은 발행하지 않는다. 직전 발행글 수준이 최저선이다(8/29 글 = 4장).

재료를 찾는 순서 — 1차 자료부터다.

  1. get100.co.kr 에 이미 올라있는 실사진 (경로·목록은 볼트 프로젝트/GET100.md)
  2. 밤밤의 과거 발행글·사진 라이브러리
  3. 위가 없으면 카드 제작

카드 제작 규격 — 공식 팔레트를 라이브 사이트에서 재서 쓴다. 아이보리 배경 #F5F5F0 · 텍스트 #0D0D0D · 액센트 라임 #D4F000 · Pretendard. 강조는 형광펜 밑줄(linear-gradient(transparent 58%, #D4F000 58%))로 절제해서. 1200×900 정도, HTML/CSS 렌더 후 .card 영역을 clip 캐처. (locator.screenshot() 은 이 환경에서 Invalid parameters 로 실패 — page.screenshot({clip}) 을 쓴다)

인물 사진은 얼굴 노출 범위를 물어본다. 홈페이지에 이미 공개된 사진이어도 다른 채널에 다시 쓰는 건 별개다. 2026-08-31에 밤밤은 단체사진 대신 밤밤 인물컷을 골랐다.


12. 편집 설계와 스마트에디터 자동화 절차 (2026-09-13 실측, 양주 꿈마루 1일차 글로 검증)

상위 글 재실측 ("창업 강의 후기 강사" 상위 3편, 2026-09-13): 인용구 11·11·1개, 볼드 1320%, 가운데 정렬 3896%, 줄 길이 중앙값 13~28자, 색상 강조 다수, 캡션 사용. 인용구를 10개씩 쓰는 게 이 장르의 표준이다.

편집 설계 기본값 (강연 후기 1,500자 기준)

  • 소제목 3~4개 (소제목 서식, 일상어 문장)
  • 인용구 5~6개: 남의 말·내 발화 = 인용구 1(따옴표), 내 주장 = 인용구 6(프레임). 인용구 2(세로선)·4(라인&따옴표)는 왼쪽 정렬 고정이라 가운데 정렬 글에 안 맞는다. 인용구 안에서 줄을 나누려면 Shift+Enter
  • 볼드 20% 안팎, 겟백 보라 #7b2fff 글자색 2~3줄 (팔레트 최근 색에 이미 있음)
  • 이미지마다 캡션, 섹션 사이 구분선, 전자책·상품 URL은 빈 줄에 붙여넣고 Enter → 링크 카드 자동 생성 (생성 후 남은 URL 평문 줄은 지운다)

자동화 순서 (문단 162개 기준 약 10분)

  1. 블록 배열을 정의하고 img/hr/link@@IMG1@@ 같은 마커 줄로 먼저 전부 평문 입력 (keyboard.type + 줄마다 Enter, 줄당 140ms). 입력 뒤 문단 배열을 기대값과 1:1 대조.
  2. 가운데 정렬: Meta+a도 DOM Range 선택도 에디터가 안 받는다. 첫 문단 클릭 → 마지막 문단 Shift+클릭 으로 범위 선택한 뒤 정렬 드롭다운([class*="se-align-"][class*="-toolbar-button"], 현재 정렬에 따라 클래스명이 바뀜) → .se-toolbar-option-align-center-button.
  3. 문단 선택은 텍스트 정확 일치로 찾아 scrollIntoView → 중앙 클릭 → Home, Shift+End. 소제목/인용구는 .se-text-format-toolbar-button.se-toolbar-option-text-format-sectionTitle-button / -quotation-button. 인용구 스타일은 .se-quotation-quotation_corner-toolbar-button 등.
  4. 두 줄 인용구는 입력 단계에서 한 줄로 넣어라. 나중에 두 문단을 합치려고 Home+Backspace를 쓰면 엉뚱한 글자가 지워진다(실제로 "줄 수"→"줄수", 한 줄 통째 소실). 합쳐야 하면 l2 문단 앞에 l1을 타이핑해 붙이고 l1 문단을 지우는 순서만 안전하다.
  5. 볼드는 .se-bold-toolbar-button 셀렉터 클릭, 글자색은 .se-font-color-toolbar-button.se-color-palette[title="#7b2fff"]. 적용 후 strike,s,del 0개 확인.
  6. 구분선: 마커 선택 → Backspace.se-insert-horizontal-line-default-toolbar-button.
  7. 사진: 마커 선택 → Backspacepage.waitForEvent('filechooser').se-image-toolbar-button 클릭을 Promise.all로 묶고 setFiles. 페이지에 input[type=file]이 없으므로 filechooser 이벤트가 유일한 경로. 캡션은 이미지 클릭 → 캡션 요소를 scrollIntoView한 뒤 클릭 → 타이핑. 세로 사진은 캡션이 화면 밖에 있어 스크롤 없이 클릭하면 조용히 실패한다.
  8. 캡처 검수: 에디터 본문 스크롤 컨테이너는 .se-content.__se-scroll-target (window 스크롤 아님). scrollTop을 옮기며 clip 캡처해 시트로 합쳐 보여준다.
  9. 발행 창: 카테고리 버튼 → 목록에서 선택, 태그 콤보박스에 하나씩 Enter, 마지막 발행 버튼은 "발행 시간" 아래 것. 발행 후 .se-main-container에서 인용구·소제목·이미지·캡션·구분선·oglink·볼드·색상 수를 세어 편집이 살아남았는지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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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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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github.com/bam-bam-2/solo-skills